로스토프나도누에서 피고인 세묜 바이박의 마지막 말

세묜 바이바크는 최후 진술에서 "만일 어떤 불화를 조장하는 것이 목적이거나 정부를 흔들고 싶은 욕망이 있는 어떤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나의 즐거움이라면, 나는 도저히 여호와의 증인으로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여호와의 증인이기를 그만두겠다"고 강조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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